|
이번 인사는 지난해 말 송만준 이마트24 운영본부장이 대표로 내정된 지 약 반년 만에 이뤄진 교체다. 송 전 대표는 이마트에서 노브랜드사업부장, PL(자체 브랜드)·글로벌사업부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선보인 ‘노브랜드 중심 편의점 모델’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업계에서는 건강상의 이유 외에도 최근 편의점 업계의 실적 부담과 브랜드 전략 재정비 필요성이 사임 배경 중 하나로 작용했을 가능성도 거론하고 있다. 이마트24는 점포 효율화 및 수익성 개선 과제를 안고 있는 가운데 최 대표 체제에서 상품 차별화와 내부 운영 재정비가 병행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최 신임 대표가 이마트24만의 특화된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수익성을 높이고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20억' 장윤정·도경완의 펜트하우스, 뭐가 다를까?[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99t.jpg)

![女직장상사 집에 드나드는 남편, 부정행위일까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2/PS26020800016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