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Next가 개발한 PUP 스캔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무선 모바일 스캐너다.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유형의 문서(영수증, 서적, 계약서, 사진 등)를 자동으로 스캔, 저장 및 공유할 수 있다.
7Next는 텀블벅에서 크라우드 펀딩 캠페인을 시작한 지 한달만인 5월 24일 목표액을 3000% 초과한 3억원을 후원 받았다.
외국기업 펀딩 최고 모금액을 달성했으며, 텀블벅 역사상 2번째로 많이 후원받은 프로젝트가 되었다. PUP 스캔은 6월 9일까지 텀블벅에서 선주문 가능하다.
PUP 스캔은 포스터부터 명함까지, A3에서 A8까지 다양한 형식을 스캔할 수 있다. 문서는 클라우드를 통해 컴퓨터, 태블릿 또는 스마트폰에 자동으로 저장된다. 클릭 한 번으로 이메일로 보내거나 소셜 네트워크에서 공유할 수 있다.
무선 모바일 스캐너 스캔을 위해 더 이상 컴퓨터와 연결할 필요가 없다. PUP 스캔은 100% 모바일이며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다. 소형(13.2x3.5), 경량(200g), 무선이며 배터리 수명이 길어서 한 번에 최대 2000페이지까지 스캔할 수 있다.
문자 인식(OCR) 기술을 통해 Word 또는 Excel 형식의 편집 가능한 파일로 문자를 스캔하고 가져올 수 있으며, 음악 악보도 스캔할 수 있다.
7Next 설립자이자 오페라 가수인 르노 펠리시에는 “이전에 악보를 효율적으로 스캔할 수 없는 것에서 아이디어를 착안해 PUP 스캔을 만들었다”며 “책, 사진, 영수증, 행정 서류, 아이들의 그림 등 PUP 스캔은 사용법이 다양해 일상생활에서나 직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사업가, 교사, 법률 및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은 오늘날 저희 프로젝트의 주요 지지자”라고 밝혔다.
회사는 6월 13~15일에 열리는 CES 상해 전자제품 박람회에 참여한다.





![[그해오늘] 살인으로 끝난 '사령카페' 회원들의 인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300000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