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한정선 기자]서울 서초구는 20일 오후 다문화가족 300여명과 한국문화 및 안전과 관련된 퀴즈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서울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고 상호 존중 할 수 있는 기회로 삼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다문화 가정 구성원들이 한국생활을 안전하게 할 수 있도록 부모의 안전사고 예방지식과 사고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퀴즈대항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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