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이 인정한 목소리' 권진아, 브아솔 콘서트 게스트 출격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권진아가 보컬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을 지원사격한다. | | 권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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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인넥스트트렌드에 따르면 권진아는 3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단독 콘서트 ‘소울 트라이시클’(SOUL Tricycle)에 게스트로 출연한다.‘소울 트라이시클’은 브라운아이드소울이 6년 만에 여는 단독 콘서트로 24일, 25일, 27일, 31일 총 4차례에 걸쳐 펼쳐진다. 권진아는 마지막 날 공연 무대를 빛낼 게스트로 낙점됐다.권진아가 브라운아이드소울 콘서트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 나얼은 과거 멜론 스테이션 ‘디깅온에어’에서 권진아를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닌 가수”로 소개하며 그의 실력을 칭찬한 바 있다. | | 콘서트 포스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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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드소울은 이번 콘서트로 국내 최대 규모 실내 공연장인 고척스카이돔에 첫 입성한다. 이들은 24일, 25일, 27일 공연 티켓이 빠르게 매진되자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31일 공연을 추가했다. 추가 공연 티켓은 멜론티켓과 예스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인넥스트트렌드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은 대표곡을 총망라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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