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효성오앤비(097870)는 박태헌 회장 외 9명에서 박문현 사장 외 9명으로 최대주주가 변경된다고 30일 공시했다. 변경 후 소유 비율은 43.75%로 같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상호간 증여·수증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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