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플란트 성공과 실패, 사후관리가 좌우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설양조 대한치주과학회 회장과 홍보대사 최불암 씨를 비롯한 홍보요원들이 참석했습니다.
[설양조/대한치주과학회 회장] “임플란트까지 나오면서 치아는 대체할 수 있게 됐지만 잇몸의 기능은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대한치주과학회는 17회째 잇몸의 날을 만들어서 잇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사람들이) 좋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잇몸의 날’은 매년 3월24일로, 이를 제정한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하루 세(3) 번 이상 칫솔질 △연 2회 스케일링 △사(4)이사이 치간 칫솔 사용을 뜻하는 ‘3.2.4 수칙’의 중요성을 알리고 있습니다.
(영상취재: 이상정/영상편집: 김태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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