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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블라인드 방식 직원 공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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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철 기자I 2018.01.31 17:45:15
[세종=이데일리 이진철 기자] 축산물품질평가원(원장 백종호)은 직원 1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31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 인원은 채용형 청년인턴인 축산물품질평가직 7명, 경력직인 행정직 2명, 체험형 청년인턴 10명이다.

채용형 청년인턴인 축산물품질평가직은 채용 후 3개월간 인턴기간을 거친 후 교육 성적, 업무수행능력 등을 평가해 7월 정규직으로 최종 임용한다. 행정직은 전산분야 근무 경력 3년 이상자를 대상으로 2명을 채용한다. 체험형 청년인턴은 총 10명을 본부(세종)와 각 지원별로 근무지를 구분해 선발한다.

지원서 접수는 2월 5일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축평원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최종합격자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면접전형을 거쳐 선발하며 채용절차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축평원 관계자는 “정부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에 부합해 신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나누기를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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