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 거점 구축으로 해외 사업 확대 및 현지 대응 역량 강화
 | | ㈜세우다컴퍼니 태국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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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세우다컴퍼니는 태국에 지사를 설립하며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가속화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지사 설립은 현지 시장 조사와 고객사 관리, 마케팅 운영, 유통 채널 관리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해외 사업 확대와 현지 대응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에서 물류, 유통, 관광 산업이 발달한 국가로 방콕은 다양한 해외 및 현지 기업들이 활동하는 중심지다. 세우다컴퍼니는 이 지역에 지사를 두고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소비자와 시장 환경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사업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 | ㈜세우다컴퍼니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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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태국 지사 운영을 시작했다”며 “현지 고객사와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관련 운영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장 조사와 네트워크 구축, 유통 및 마케팅 운영 업무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태국 지사에서 운영하는 현지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사업 관련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세우다컴퍼니는 건강기능식품, 화장품, 식품 분야 브랜드의 해외 사업 운영을 지원하며 국가별 시장 환경에 맞춘 사업 모델을 구축해왔다. 이번 태국 지사 설립을 통해 현지 맞춤형 마케팅과 유통 채널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현지 기업과의 협력 업무도 확대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