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엘앤티렉서스㈜는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방송인인 추성훈 선수와 ‘렉서스 LX 700h’ 모델 협업을 위한 공식 협약을 지난 27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추성훈 선수의 강인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와 렉서스 플래그십 SUV ‘LX 700h’의 특성을 연결해 고객에게 직관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LX 700h’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SUV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정교한 조작감,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동시에 갖춘 모델이다. ‘어떤 길에서도 편안하고 품격 있게’라는 콘셉트 아래 신뢰성, 내구성, 험로 주파 성능을 기반으로 한 전동화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점이 특징이다.
엘앤티렉서스는 ‘파이터’로서의 강인함과 ‘패밀리맨’으로서의 부드러운 면모를 지닌 추성훈 선수의 캐릭터가 ‘LX 700h’의 특성과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해 이번 협업을 추진했다. 추성훈 선수는 ‘LX 700h 모델 앰버서더’로서 ‘Mr. Chu’s LX‘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다양한 콘텐츠로 선보이며, 고객들이 차량의 가치와 활용성을 현실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종우 엘앤티렉서스 경영기획 본부장은 “추성훈 선수는 다양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방향성과 스타일을 유지해온 인물로,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LX의 특성과 맞닿아 있다”며 “안정성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LX만의 가치를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렉서스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엘앤티렉서스는 이를 통해 수도권 동부 지역 고객을 위한 차량 경험과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