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삼일기업공사(002290)는 유한화학과 765억원 규모의 유한화학 화성공장 HC동 및 부속 설비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67.91%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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