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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는 ESG 철학과 자연친환적 가치를 반영한 키즈 전용 공간 ‘허니콤 라운지’를 20일 선보였다.
허니콤 라운지는 꿀벌의 보금자리인 벌집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자연과의 공존을 주제로 한 패밀리 공간이다. 단순한 놀이 공간을 넘어,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볼풀, 플레이모빌 플레이데스크와 키친 놀이존, 원목 교구 세트 등 체험형 콘텐츠를 갖췄다. 또한 부모를 위한 맘스라운지도 운영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허니콤 라운지는 아이들에게는 최고의 놀이 경험을, 부모에게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며 호텔이 추구하는 ESG 철학을 온 가족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풀어낸 의미있는 공간이라고 전했다. (사진=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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