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조이맥스(101730)는 종속회사인 플레로게임즈가 운영자금 확보 등을 위해 20억과 70억 등 총 90억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70억원의 규모의 유상증자는 한국투자 바이오 글로벌 펀드 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발행가액은 6만44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 대비 9.72%에 해당하는 종류주식 10만8710주가 새로 발행된다.
2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는 보광청년창업콘텐츠투자조합와 대신증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발행가액은 6만4400원이다.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 대비 2.86%에 해당하는 종류주식 3만1057주가 새로 발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