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태진 기자] KJ프리텍(083470)은 서울회생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인수·합병(M&A) 관련 인수대금은 79억4700만원이며, 이중 M&A 주간사 용역보수, 관리인 특별보스를 차감한 변제재원은 76억1885만5000원이다.
원금 및 개시 전 이자의 10%를 출자전환하고 90%는 현금변제하되, 현금변제할 금액은 본 회생계획안의 인가일로부터 45일 이내에 법원의 허가를 얻어 전액 변제해야한다. 개시 후 이자는 면제한다.
또 특수관계인 채권은 원금 및 개시 전 이자의 100%를 출자전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