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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또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유튜브 페이지에 직접 촬영하고 편집한 약 8분가량의 메이크업 영상을 올리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다또아는 한국뿐 아니라 중국, 베트남, 동남아시아에 총 약 3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자타공인 한국 대표 뷰티 크리에이터다. 자신의 메이크업 노하우와 뷰티 및 패션 팁을 동영상으로 제작하고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에 올려 구독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구독자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중국 타오바오 몰에도 직접 몰을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2015 중국 웨이보 선정 최고의 뷰티 크리에이터로 영예를 얻은 바 있으며 중국 최대 뷰티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으로 발탁되는 등 해외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다또아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6개월가량 자신의 기량을 재충전할 수 있는 휴식 기간을 가지며 메이크업 스킬, 동영상 제작 및 편집 기술 재정비, 색감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
다또아 소속사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 측은 “다또아는 시청자들에게 항상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공유해왔으나 연일 바쁜 스케줄로 인한 체력저하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었다”며 “ 앞으로는 더욱 흥미롭고 유익한 콘텐츠를 선보이는 동시에 독자들과의 소통을 끊임없이 이어나갈 방침”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다또아 소속사인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중국 상해지사 및 베트남 호치민 지사를 중심으로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아시아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