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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스코, ‘환경정화의 날’ 기념 생태하천 정화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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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태 기자I 2025.07.16 16:25:12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 실현…ESG경영 실천 앞장

[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종합환경 위생기업 세스코는 ‘강동구 자원봉사센터’와 생태하천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세스코 임직원들이 ‘환경정화의 날’ 기념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세스코)
이번 봉사활동은 ‘환경정화의 날’을 기념해 생물다양성 보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 생태복원 및 녹화 사업으로 조성된 생태하천 중 하나인 고덕천에서 임직원 봉사단이 자발적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하천 주변의 쓰레기와 유해물질 등 생태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오염 요소를 정비했다. 지난 2월 첫 활동을 시작해 봉사활동에 현재까지 참여한 직원은 누적 기준 약 300명이다.

세스코는 매월 정기적으로 환경정화의 날 캠페인을 활성화해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호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가 조직문화 전반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실천 기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환경정화의 날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환경보호에 참여하며 ESG 가치를 체감하고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며 “이번 캠페인과 함께 생물다양성 보전은 물론, 기후 변화 대응과 지역사회 기여 등 ESG 경영 전반에서 더욱 능동적으로 실천하고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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