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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어센트는 각자의 개성을 살린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포토월에 올라 무대에서와는 다른 분위기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참석은 데뷔 후 처음으로 서울패션위크에 참여하는 자리로, 어센트의 새로운 행보에 의미를 더한다.
또한 이번 일정에서는 레온, 카일, 효원이 런웨이 모델로 나선다. 쇼 무대에 직접 올라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발휘해 음악 활동에서 보여주던 에너지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현장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전망이다. 가람과 제이는 셀럽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어센트는 데뷔 이후 음악 활동을 중심으로 탄탄한 라이브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자신들만의 팀 컬러를 구축해 온 그룹이다. 최근에는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Replay)를 발매하며 감성적인 음악 색채를 선보였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전개될 사계(四季) 시리즈의 서막을 열었다.
어센트는 오는 2월 컴백을 앞두고 첫 미니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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