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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만 건의 임대료 정산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워크플로우를 구현한 결과 빌딩 보유 법인을 중심으로 빌딩플러스의 도입이 늘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스파크플러스 관계자는 “빌딩플러스는 임대 정산의 복잡한 과정을 하나의 대시보드로 통합해 청구, 수납, 연체 과정을 자동화한다”며 “임대 관리 담당자의 반복 작업 부담을 줄이고 경영진은 자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해준 스파크플러스 IT본부 본부장은 “더존, 이카운트 등과 같은 전사적자원관리(ERP) 시스템이 기업 회계의 표준이 된 것처럼 임대 관리도 이제 디지털 전환이 필수가 됐다”며 “빌딩플러스는 실무자들이 반복적 업무에서 벗어나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