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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13일 오후 10시경 전주시 완산구의 한 여고 앞에서 반라 상태로 여고생들에게 신체를 보여주는 등 음란 행위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주변을 배회하던 A씨를 붙잡았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이 학교 일대에서 비슷한 신고가 이어졌던 만큼 A씨의 추가 범행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집중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재범할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며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상습 여부 등은 조사해봐야 알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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