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신세계인터내셔날(031430)의 고기능 스킨케어 브랜드 연작(YUNJAC)은 쉽게 묻어나지 않고 가볍게 밀착되는 밤 타입의 쿠션 파운데이션 2종(사진)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심리가 빠르게 살아나고 있는 중국 시장을 겨냥해 개발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미 중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스킨케어 제품에 베이스메이크업 제품을 추가해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연작 관계자는 “전초 컨센트레이트, 백년초 수분 크림 등으로 중국 내에서 꾸준히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만큼 추가 히트 상품을 계속해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면서 “품질은 물론 효능, 디자인까지 가심비를 따지는 밀레니얼의 취향을 저격해 개발한 만큼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