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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잠비크 경찰은 9일(현지시간) 미디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미우둠베와 마코미아 지구에 있는 여러 마을을 공격해 민간인을 학살하고 여자와 아이들을 납치했다. 심지어 집들을 태우고 나서 숲으로 달아난 사람들을 쫓아가 끔찍한 행동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잠비크의 카부 델가두주는 가스가 풍부한 지역으로 2017년 이후 보안군과 이슬람 무장대원들과 교전을 벌여 피난민 수천명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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