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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는 최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2018 국제의류학회 연례회의’에서 최 교수가 이같이 수상했다고 12일 밝혔다.
최 교수는 런던예술대 패션디자인과 테크놀로지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 의류학과에서 복식미학 전공으로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어 코넬대와 켄트주립대에서 방문교수를 역임했으며 2010년 3월부터 한성대 글로벌패션 산업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 교수는 그간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지속가능한 패션디자인에 천착해 연구를 수행해왔다. 이번에도 ‘에코-테크 컨셉에 기반을 둔 리디자인 패션 프로젝트’를 주제로 논문을 발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국제의류학회는 전 세계 의류학 관련 대학교수와 연구자들이 상호 연구교류를 위해 1944년 설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