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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한대욱 기자] 12일 강경읍 일원에서 개막한 문화관광 우수축제인 제 20회 강경젓갈축제를 찾은 어린이들이 왕새우잡기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대표 프로그램인 젓갈 및 김치담그기 체험을 비롯 가마솥 햅쌀밥과 젓갈 시식, 젓갈 김밥·주먹밥 만들기 등 81개의 다양한 체험행사로 강경포구와 강경도심지 일원에서 16일까지 진행된다. 논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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