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원주 기자] “스마트폰 사업의 2025년 성과를 살펴보면, 상반기에 이전 대비 출하량이 의미 있게 증가했다. 하반기는 계절성 편차를 상당 부분 줄일 수 있었던 성과가 있었다. 하반기는 생산 모델별 실수요 차이가 있었다. 다만 다변화된 제품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연간으로는 당초 계획했던 7000만 대 중반에 패널 출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 통상적으로 4분기에 3분기 대비 출하량이 늘어나나, 3분기에 출하가 집중된 게 특징이다. 올해도 상·하반기 편차를 축소하며 패널 출하량을 전년도 증가폭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LG디스플레이(034220) 4분기 컨퍼런스 콜.
 | | LG디스플레이 CI.(사진=LG디스플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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