닷밀은 오는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제주 루나폴에서 야간 러닝 행사 ‘나이트 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신청 티켓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픈된다.
이번 행사는 제주관광협회의 ‘도내 관광사업체 관광 붐업 행사 및 홍보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회사는 제주의 야간 자연경관과 실감미디어 콘텐츠를 결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통해 야간 관광 활성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참가자들은 루나폴 내 약 3km 코스를 달리며 디지털 콘텐츠와 야간 경관을 체험하게 된다. 행사에는 무선 헤드셋 기반 ‘무소음 DJ파티’ 콘셉트가 적용돼 음악과 스토리 내레이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종료 후에는 애프터파티와 함께 굿즈 제공, 타로 체험, 핑거푸드, 경품 이벤트 등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닷밀 관계자는 “루나폴의 실감 콘텐츠와 야간 체험 요소를 결합한 참여형 페스티벌”이라며 “제주 야간 관광 콘텐츠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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