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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범에는 ‘화장을 고치고’, ‘부탁해요’, ‘황혼의 문턱’, ‘엄마의 일기’, ‘날 떠난 이유’ 등 총 5곡을 수록했다. 왁스는 자신의 대표곡들을 리메이크해 새로운 감성을 더했다. 이번 앨범은 8일 한정반 LP로도 선보인다.
왁스는 “2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저와 함께해 주신 팬 여러분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앨범을 준비했다. 과거의 곡들을 지금의 제 목소리로 다시 부르면서 그때의 저와 지금의 제가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며 “이번 앨범이 모든 분들에게 ‘우리의 이야기’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원택 펀한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왁스는 세월이 더해진 깊이 있는 목소리로 원곡을 뛰어넘는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왁스는 오는 11월 29~30일 서울 가빈아트홀에서 25주년 콘서트 ‘하이라이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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