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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법인 236사를 대상으로 공시・상장관리제도 및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한국거래소), 법제 이슈(코스닥협회), 내부회계관리제도(삼정회계법인), 전자증권제도(한국예탁결제원) 관련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충연 코스닥시장본부 상무는 개회사에서 “코스닥시장의 신뢰가 높아져 기업공시가 자본시장 핵심기능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공시담당자의 책임과 역할이 막중하다”며 “코스닥 상장법인이 정확하고 신속한 공시를 통해 시장과 적극 소통하며 기업가치를 높이는 데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국거래소는 앞으로도 상장법인의 원활한 기업공시 수행을 위해 다방면의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