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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남동부에선 지난 6일(현지시간) 진도 7.8의 강진 이후 80차례 이상의 여진이 발생해 커다란 피해를 입혔다. 국경이 맞닿은 시리아까지 양국에서 50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현지 체류 우리 국민 중에선 유학생 등 2명이 각각 진원지와 가까운 하타이주를 여행하다가 연락이 두절됐다. 외교부는 하타이주를 여행하던 중 현지 통신 사정으로 연락이 끊겼던 다른 국민 1명도 안전 지역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튀르키예에는 현재 2700여명의 우리 교민이 거주하고 있고 이 중 지진 발생 지역에는 100명이 살고 있다. 교민들 중 일부 부상자가 발생했으나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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