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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AP통신은 북한 경비행기가 운영사 미림항공구락부 대기하고 있는 모습과 평양 시내를 날고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전했다.
지난 7월말부터 경비행기를 이용해 평양을 둘러보는 관광 상품은 북한 주민과 외국인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당국은 지금까지 4000여 명의 북한 주민과 12개국의 외국인 관광객 수백 명이 이용했다고 밝혔다.
25분 동안의 투어 비용은 150만 달러(약 17만 원)이고, 짧은 투어는 65달러(약 64000원)이다. 또 북한 주민들의 이용가격은 이보다 저렴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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