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영상검사 이용량 방사선 피폭, 조영제 부작용 등에 대한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영상검사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23년 7월부터 9월까지 CT·MRI·PET 검사를 시행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 항목에는 ▲조영제 사용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MRI 검사 전 환자평가 실시율 ▲피폭 저감화 프로그램 사용 여부 ▲핵의학과 전문의에 의한 PET 판독률 ▲PET 방사성 의약품 진단 참고 수준 이하 투여율 등 5개의 주요 지표와 모니터링 지표가 포함됐다.
생생병원은 전국 종합점수 전체평균점수(67.6점)과 종합점수 종별평균점수(57.9점)을 크게 웃도는 96.2점을 받아, 영상검사의 정확성과 안전성, 효율적 관리 측면에서 높은 수준을 입증했다.
생생병원 오종양, 박범용 대표원장은 “이번 1등급은 단순한 점수가 아니라, 생생병원이 환자의 생명을 다루는 과정에서 지켜온 철학과 원칙이 객관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뜻깊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진단 정확성과 환자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기준을 지켜 나가며 환자와 보호자가 안심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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