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코오롱생명과학(102940)은 김경자 외 174명으로부터 64억 3389만 386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가 제기됐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는 “본 소송은 2019년 6월 20일에 최초 제기된 건이나 당시 청구금액이 공시 의무비율에 미달하여 공시하지 않았다”며 “이후 당사의 자기자본 금액 감소에 따라 원고측의 청구취지 및 청구원인 변경 신청이 있었던 2025년 6월 11일, 2025년 7월 7일을 기준으로 자기자본 3%를 초과하여 공시하는 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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