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농협 농식품 홍보하는 강호동 농협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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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5.04.25 20:06:14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강호동(오른쪽 세번째)이 H마트 뉴저지주 리지필드점에서 열린 '한국농협 농식품 특판전'에서 정승주 H마트 전무이사(오른쪽 4번째),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부장(5번째) 등 관계자들과 함께 현지 방문객들에게 농협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농협은「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통한 돈 버는 농업」전략의 일환으로 이번에 MOU를 체결했으며, ▲미국 중·남부권 물류 인프라를 갖춘 시카고푸드 ▲미국 최대 한인 유통망을 보유한 H마트 등과의 협력을 통하여 미국 현지 핵심 유통사와 접점을 넓히고 권역별 유통망을 확보할 계획이다.

첫 시작으로 지난 17일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시카고푸드를 초청하고, 강호동 회장과 시카고푸드 서종민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지 공동 마케팅 ▲유통 공급과정 최소화를 위한 직납 체계 구축 ▲美 중부권 유통망 연계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

추가로, 농협은 H마트와 협업을 통해 지난 18일부터 24일까지‘한국농협 특판전’을 열고 쌀 가공식품·장류·두유 등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했다. 행사기간 동안 밥 짓기 체험과 시식 등 소비자 체험형 마케팅을 실시했으며, 강호동 회장은 행사장을 직접 찾아 현지 고객의 반응과 판매동향을 살폈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현지 유통사와의 협력은 단순 수출 목적을 넘어 농협과 한국의 농식품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에서 K-Food의 성장을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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