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합참의장과 태국 총사령관이 만난 것은 약 9년만이다. 김 의장과 쏭윗 눈팍디 총사령관은 국방부 연병장에서 환영 의장행사를 실시한 후, 역내 안보를 위한 한-태 양국의 공동 인식과 대응의 중요성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김 의장은 “태국은 6.25전쟁 당시 한반도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함께 싸운 핵심 우방국이자,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국제사회의 자유와 평화, 번영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합참은 매년 태국에서 열리는 ‘코브라 골드’ 훈련에 해군·해병대를 파견해 연합작전 수행능력 및 상호운용성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 훈련에서는 우주훈련 최초 참가, 해군·해병대 최초 원팀(One-Team) 구성 등 참가 영역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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