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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경찰경호대장 대기발령…'대통령 경호 전날 음주' 지휘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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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26.03.18 13:21:59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대통령 경호 업무를 지원하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의 음주 비위 정황이 적발된 가운데 해당 경호대장이 대기발령 조치됐다.

(사진=연합뉴스)
경찰은 지난 17일 22경찰경호대장 최 모 총경을 대기발령 했다.

이번 인사는 22경호대 소속 직원 3명이 오후 9시 이후엔 술을 마시지 말라는 내부 지침을 어기고 음주한 데 따른 문책성 조치다.

이들은 지난달 28일 음식점에서 오후 8시부터 10시 30분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오전 10시에 열린 이재명 대통령 참석 행사에 투입됐다.

이들의 음주 사실이 드러나면서 직원 3명은 전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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