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여행, '돌핀 투어' 즐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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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8.03.26 17:03:24
사진=RWD 괌 해양스포츠그룹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괌 여행의 꽃은 ‘돌핀 크루즈’다.

돌핀 투어는 배를 타고 파란 남태평양 바다 위를 신 나게 달리면서 돌고래와 만날 수 있다. 또 산호와 열대어가 가득한 곳에서 스노쿨링과 낚시, 싱싱한 참치회 등을 마음껏 먹을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투어다.

괌에서 돌핀크루즈 옵션 투어를 최초로 만든 ‘RWD 괌 해양스포츠그룹 (Real World Diving)’ 에서 돌핀 투어의 핵심을 전해 눈길을 끈다.

돌핀크루즈의 하이라이트는 이름 그대로 돌고래를 만났을 때다. 돌고래는 넉넉한 시간과 멀리까지도 빨리 갈 수 있는 배가 있으면 볼 확률이 더 커진다. 돌고래가 멀리 있다는 정보가 입수되면 그곳으로 빠르게 달려가야 하는데, 운영하는 시간이 짧고 느린 배로는 고급정보가 있어도 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돌고래는 야생이기에 못 볼 수도 있다. 이럴 때 그 스노쿨링에서 그 아쉬움을 달래야 한다. 만족스러운 스노쿨링을 위해서는 즐기는 장소와 충분한 시간이 중요하다.

돌핀크루즈는 세 가지만 체크하면 만족스러운 일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900마력 이상의 빠른 배인지, 배 위에서 즐기는 시간이 2시간 30분 정도 되는지, 스노쿨링을 1시간 정도 가능한지 여부다.

한편 ‘돌핀 크루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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