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코스메카코리아(241710)는 1360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40.45%에 해당하는 규모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30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화장품 수요 증가 대응을 위한 생산능력 확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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