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삼화네트웍스(046390)는 보통주 1주당 액면가를 2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하는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병합 후 삼화네트웍스 보통주는 4317만2933주에서 1726만9173주로 감소한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5월26일이며 매매거래정지 기간은 4월30일부터 5월2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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