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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은 외국인 관광객의 인기가 많은 한국 과자와 김, 라면 등을 판매하는 외국인 특화 존을 들러 K-푸드의 인기를 직접 체험했다. 또 외국인으로서 한국 일상을 콘텐츠화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튀르키예인 유튜버 ‘프나르’의 K-푸드 홍보영상 촬영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코그페’는 정부와 유통업계가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처럼 소비 촉진해 내수 경기를 활성화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가을 진행하는 행사다. 지난해까지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코세페)’라는 이름으로 진행했으나 올해는 ‘코그페’란 새 이름으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9일까지 12일간 진행 중이다.
이곳 식품·가전 매장 등을 둘러본 김 장관은 “10년을 달려온 ‘코세페’가 올해 ‘코그페’란 더 큰 행사로 거듭났다”며 “정부와 기업이 한 팀으로 준비한 만큼 국민 모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내수 경제가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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