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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SH공사 사장, 내년까지 임기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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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규 기자I 2020.12.21 18:23:01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내년까지 직무대행 체제로 근무한다.

21일 서울시·SH공사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주 김 사장의 임기 연장건을 통과시켰다. 김 사장의 임기는 오는 31일까지였지만, 이번 연장건 통과로 내년 새로운 시장이 취임할 때까지 사장직을 유지하게 된다.

한편 이번 김 사장의 연임으로 현재 SH공사가 추진 중인 공공재개발 사업 등이 순탄하게 진행 될 것으로 보인다.

SH공사는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사장은 서울시장의 추천을 받아 서울시의회의 동의로 임명된다.

김 사장은 △고려대 건축공학과를 졸업 △서울대 환경대학원 △미국 컬럼비아대 건축대학원 석사를 취득했다. 2018년 제14대 SH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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