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최근 안양역 광장에서 열린 캠페인에서 공무원과 동물보호감시원 등 약 20여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관련 전단지를 시민들에게 배포해 △동물등록제 대상 확대 △유기·학대 시 처벌 관련 법령 개정사항 △반려견 에티켓(펫티켓)의 중요성을 알리며, 동물복지에 대한 관심을 전달하는데 주력했다.
안양시는 2차 캠페인을 오는 26일에는 범계역 주변에서 열 예정이다.
시는 반려견 동반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공원과 산책로를 중심으로 반려동물 보호와 학대방지 및 에티켓을 당부하는 현수막을 내걸 계획이다.
최대호 시장은 “1000만 반려인 시대에 반려동물은 이미 인간의 한 영역에 와있다. 반려동물을 보호하고 기본 에티켓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최민수·강주은 부부 사는 서래마을 최고급 빌라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20t.jpg)

![알바생 울리는 夏메뉴의 귀환…돌아온 `컵빙수` 대란 [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18t.jpg)
![콜라에 땅콩을 넣다니…두쫀쿠·버터떡 이을 '밈푸드' 나왔다[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000069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