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CJ(001040)는 2440억6239만7950원 규모 자기주식 보통주 200만9571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2월 27일이다. 회사측은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와 주식의포괄적 교환을 통하여 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를 씨제이의 완전자회사(주식100% 취득)로 편입하기 위함”이라며 “상법 제360조의2에 의거 주식의 포괄적 교환의 대가로 신주 발행에 갈음하여 씨제이의 자기주식을 교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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