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익법인 사랑나눔재단의 이사는 무보수 명예직으로 4년 임기 동안 이사회 의결에 참여하면서 재단 운영게 관한 전반적인 사항과 사회공헌활동 실천, 중소기업계 나눔문화 확산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다.
임시이사회에서는 올 하반기 중소기업 사회공헌활동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의료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중소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의료비를 지원하는 ‘2017 희망드림 의료지원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해 지원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또 중소기업계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올해 7월부터 진행할 예정인 ‘중소기업 나눔릴레이 캠페인’에 재단 이사들이 기부 등에 앞장서기로 의견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