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지난 2월 18일 오후 6시 10분께 전남 목포시의 한 아파트에서 함께 생활더는 20대 동료 B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숙소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수사기관의 조사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중 나이도 어린 B씨가 건방지게 말을 해 화가 나 범행했다”고 말했다.
검찰은 공소유지를 만전을 기하는 한편 살인 등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엄중히 대응할 방침이다.
power by perplexity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