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슬기 기자] 25일 코넥스 시장에서는 113개 종목이 거래됐다. 거래대금 1위는 ‘시그넷이브이’였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넥스 시장에 상장된 총 143개 종목 가운데 가격이 형성된 종목은 118개로 집계됐다. 이 중 5개 종목은 호가만 제시됐을 뿐 거래로 이어지지 못하고 113개 종목만 거래됐다.
전 거래일보다 가격이 오른 종목은 55개, 내린 종목은 44개, 보합은 19개로 파악됐다. 루켄테크놀러지스, 바이옵트로, 테크엔 등 3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위월드, 앙츠, 에스엔피제네틱스 등 3개 종목이 하한가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거래일 보다 12만8000주 감소한 71만3000주, 거래대금은 전 거래일보다 26억2000만원 줄어든 73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시가총액은 5조6906억원으로 전일 대비 317억원 증가했다.
거래대금 1위는 시그넷이브이로 20억 6750만원이 거래됐다. 이어 툴젠(7억9940만원), 지놈앤컴퍼니(6억6700만원) 순이다. 시가총액 1~3위는 △지놈앤컴퍼니(5841억원) △툴젠(4595억원) △노브메타파마(2075억원)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