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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리거 관계자는 “올해 1월 론칭한 ‘60만 년’은 서울리거가 다년간 MSO사업을 통해 축적한 노하우와 피부과·성형외과 전문의 의견을 집합해 만들어낸 효과적인 화장품 브랜드로 60만 년 생성된 청정 제주 용암 해수로 빚은 고급 기초화장품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어 “화장품 제조에 90% 이상 차지하는 주원료인 물에 따라 화장품의 효과와 품질이 결정되기 때문에 ‘60만 년’은 일반 물 대신 제주 용암해수를 사용한다는 점에서 차별점이 있다”고 밝혔다.
또 “현무암 바위를 통해 자연 정화돼 미네랄이 풍부한 용암해수를 사용해서 피부 속까지 수분을 머금도록 도와준다”며 “건조한 피부를 건강한 물광 피부로 가꿔 약해진 피부장벽을 부드럽게 감싸 생기 있고 탱탱한 피부로 만들어준다”고 덧붙였다.
현재 출시된 제품은 제주 용암해수 리프레쉬 토너, 제주 용암해수 톤 업 로션, 제주 용암해수 데일리 리바이탈라이즈 크림까지 총 3종으로 미백, 주름 안티에이징 기능성 화장품으로 구성됐다. 마스크팩 라인으로는 제주용암해수 모이스처라이징 워터 마스크, 비타민 마스크, 프로텍션 마스크 3종으로 보습, 비타민 황사를 책임지며 피부 개선에 효과적이다.
제조 과정에 있어서도 EWG 등급의 위험성분(파라벤, 페녹시에탄올, 틀로페네신, 벤조페논, TEA)검사 결과 안정성을 확인받으며 안전도 테스트를 통과했다.
서울리거뷰티 관계자는 “피부건강에 관심이 높은 요즘 화장품 성분을 꼼꼼히 따져보고 선택하는 스마트 소비자들이 늘어나 트렌드를 반영해 높은 품질과 우수한 효과를 자랑하는 화장품을 선보이는 게 목표”라며 “올 상반기 면세점 입점을 통해 해외소비자들까지 만나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서울리거는 병원경영지원(MSO)사업 전문 메디컬 뷰티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지난 2013년 강남점을 시작으로 전국에 24개 뮤즈 클리닉(피부과·성형외과)을 운영하고 있으며, 홍콩, 베트남, 상해 등 해외 총 2개 병원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