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엔젠바이오(354200)는 결손금 보전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66.67% 비율의 보통주 감자를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감자기준일은 오는 6월 24일이다. 매매거래는 6월 23일부터 7월 12일까지 정지되며 신주상장 예정일는 7월 13일이다. 회사 측은 “1주당 액면금액 1000원의 기명식 보통주 3주를 동일한 액면금액 기명식 보통주 1주로 무상병합(3대 1)한다”고 설명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