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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파밀집 지역에 대한 가시적 순찰활동과 함께 주요 지점에 경력을 배치하고 안전펜스 등 장비도 증가 배치한다. 혼잡 상황에 따라 단계별 인파 통제, 일방통행로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중점관리지역 8개소에는 행정안전부와 서울시, 경찰, 자치구, 소방 등이 참여하는 현장 합동상황실을 운영한다. 8개소는 종로구 익선동, 중구 명동거리, 용산구 이태원 관광특구, 성수동 카페거리, 건대 맛의거리, 홍대 관광특구 강남역, 압구정 로데오거리 등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본격적인 핼러윈 대비 기간을 앞두고 이날 오후 이태원과 홍대 지역을 직접 점검하며 안전 취약 요인을 재점검했다.
경찰은 지자체가 활용 중인 인파감지 CCTV 등 인파밀집 정보를 실시간 공유해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핼러윈 기간 중 인파 밀집 장소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교통통제 상황, 보행자 일방통행로 등에 주의를 기울여달라”며 “경찰의 질서유지 안내와 통제에 대해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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