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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百, '비아신세계' 오프라인 매장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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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기자I 2025.09.08 19:16:36

연말 센텀시티점·내년 초 강남점서 선봬
고객 문의 많아…"고객 편의 개선"

[이데일리 김지우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자사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 상품 소개를 위한 창구를 주요 점포에 마련하기로 했다.

8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비아신세계 여행상품 소개를 위한 오프라인 매장을 마련한다. 연말엔 부산 센텀시티점에, 내년 초엔 강남점에 선보일 예정이다.

‘비아신세계’ 마스터피스 이미지 (사진=신세계백화점)
비아신세계는 지난달 5일 신세계백화점이 선보인 여행 플랫폼으로, 여행 전후를 아우르는 토털서비스 등을 담은 상품을 취급하고 있다.

고가의 여행 상품 특성상 비아신세계의 주요 고객은 소비력이 있는 고연령층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 앱으로만 운영하다보니, 고객센터로 문의가 이어지면서 오프라인 채널을 신설하기로 했다는 설명이다. 비아신세계 출시 이후 현재까지 600건 이상의 문의가 백화점 콜센터로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고객 편의를 위해 비아신세계 오프라인 매장을 주요 점포를 중심으로 선보이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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