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조선호텔에서 첫 선을 보이는 레스케이프 호텔은 서울 중구 퇴계로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옆에 자리하고 있으며 프랑스 파리를 모티브로 구현한 국내 최초의 어반 프렌치 스타일의 부티크 호텔이다.
|
김범수 총지배인은 “레스케이프 호텔은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한 멋과 감성을 유지하지만 콘텐츠 면에서는 다양한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플랫폼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호텔업계에서 가장 트렌디한 전세계의 다양한 파트너스와 협업하는 강점이 있는 만큼 모든 파트너스들이 방한해 레스케이프 호텔의 오픈을 함께 축하하고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고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부티크 호텔 인테리어의 대가인 자크 가르시아(Jacques Garcia)가 설계한 레스케이프 호텔의 객실은 19세기 귀족 사회의 영감을 받은 감각적인 내부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지상 25층 규모로 스위트 객실 6타입(아틀리에 스위트, 프리미에 스위트, 코너 스위트, 로얄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레스케이프 스위트)과 디럭스 객실 4타입(미니, 아모르, 시크레, 아틀리에)으로 총 204개의 객실로 운영하며 이 중 스위트룸은 80개로 전체 객실 중 약 40%의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모든 객실은 부티크 호텔 디자인의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프렌치 무드가 돋보인다.
|
자크 가르시아 스튜디오 프로젝트 수석 매니저 지아드 고브릴(Ziad Ghobril)은 “서울은 문화적으로 성숙한 도시인 만큼 프렌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공간을 꿈꿔왔다”며 “레스케이프 호텔 안에서 서울의 고객들은 물론 전 세계 여행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공간이 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단독] “뭐라도 해야죠”…박나래, 막걸리 학원서 근황 첫 포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1/PS26012300805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