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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진환 기자] 현대백화점이 27일부터 전국 15개 점포에서 덴마크 디자인 스토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상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현대백화점 카드로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한정수량 증정한다. 현대백화점 창사 45주년 기념으로 증정되는 이번 선물세트는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의 에코백에 생활용품, 사무용품 등을 넣어 다양하게 구성되었으며 고객은 당일 본인 구매 영수증에 한해 사은데스크에서 2종류 중 1세트를 택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 직원들이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