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접수는 지난달 17일 공고에 따른 것으로 공급 규모는 신혼·신생아Ⅱ유형 300호이다. 이 중 30%인 90호는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예비 포함) 대상으로 공급한다.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입주 순위를 정한다.
나머지 210호는 일반 선정 방식으로 공급한다. 일반 선정은 △신생아 가구와 지원 대상 한부모가족 1순위 △미성년 자녀가 있는 신혼부부(예비), 만 6세 이하 자녀가 있는 한부모가족 2순위 △자녀가 없는 신혼부부(예비) 3순위로 구분해 입주순위를 정한다. 동일 순위 내 경쟁 시 평가항목별 배점을 합산해 총점이 높은 순으로 선정한다.
신청 대상은 공고일(지난달 17일) 기준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결혼 7년 이내의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이다. 소득기준은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의 130% 이하이며 배우자 소득을 포함하면 200% 이하까지 가능하다. 자산 기준은 임대의무기간이 6년인 분양전환 공공임대주택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매입임대형 천원주택은 인천도시공사(iH)가 소유한 주택을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 신생아 가구 등에 하루 1000원의 임대료로 제공하는 것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천원주택 모집은 신생아 가구뿐만 아니라 초기 단계의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의 주거 수요까지 반영했다”고 말했다.
앞서 인천시는 지난 3월 전세임대형 천원주택 700호에 대한 예비 입주자를 모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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